☐ 태국 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MPC), 소기업의 나노금융 의존도 증가로 금융비용 부담 가중 경고
⦁ 은행 신용접근성 제한으로 소기업의 고금리 나노금융 대출 의존도 심화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상승 우려 제기
⦁ 소기업 대상 마이크로·나노금융 대출 금리가 법정 상한선인 연 28-33% 수준으로 책정되며 금융비용 부담 가중
- 소기업 신용 여건과 통화정책 파급효과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방침 발표
- 'SMEs Credit Boost' 신용보증제도를 통한 취약 차입자 지원 강화 계획 수립
☐ 나노금융 대출 잔액 전년 대비 56% 급증한 945억 바트(약 3조 7,800억 원) 기록
⦁ 2025년 1월 기준 나노금융 대출 잔액이 945억 바트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세 시현
⦁ 고금리 대출상품 이용자 대부분이 기존 비공식 금융 의존 고객층에서 전환한 신규 고객으로 확인
- 일부 상업은행의 마이크로·나노금융 상품을 통한 고객기반 확대 전략 추진으로 신규 차입자 유입 가속화
- 기존 차입자의 신용위험 증가보다는 은행의 전략적 고객층 확대가 주요 성장 요인으로 분석
☐ 정책금리 인하에도 소기업 금융비용 여전히 높은 수준, 신용보증제도 통한 지원 필요
⦁ 정책금리 인하에 따른 은행 대출금리 하락에도 소기업 부문의 자금조달 비용은 높은 수준 지속
⦁ 소기업과 취약 가계에 대한 금융기관의 신규 대출 심사 강화로 신용접근성 제약 심화
- 대기업의 투자 둔화와 경제 불확실성 증가로 은행 대출 수요 감소세 지속
- 소기업 부문의 부실채권(NPL) 비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신용 품질 악화 우려 확대
☐ 2025년 정책금리 인하 효과로 차입자 금리 부담 연간 140억-147억 바트(약 5,600억-5,880억 원) 경감 전망
⦁ 2025년 말과 2026년 1월 단행된 정책금리 인하 효과가 연중 금융시스템 전반으로 점진적 확산 예상
⦁ 전체 기업·개인 대출 잔액의 71%가 금리 인하 조정 시기 진입으로 가계와 기업의 이자 부담 경감 효과 기대
- 지난 18개월간 통화완화 정책에 따른 은행권 금리 점진적 하락세 지속
- 정책금리 인하의 대출금리 파급 효과가 2025년 본격화되며 차입자 부담 완화 전망
| 출처 | Bangkok 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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