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중앙은행(BSP), 지캐시(GCash)·유니온은행(UBP) 등 4개 금융기관 및 아트람(ATRAM) 간 고객 정보 공유 체계 구축
⦁ 필리핀 중앙은행(BSP)의 '개인퇴직계좌(PERA) 오픈파이낸스 시범사업' 출범에 따른 계좌 개설 절차 대폭 간소화 실현
⦁ 지-익스체인지(G-Xchange, 지캐시 운영사), 유니온은행(UBP), 필리핀 국립은행(PNB), 리잘 상업은행(RCBC) 등 4개 금융기관과 아트람(ATRAM) 신탁사 간 고객 동의 기반 정보 공유 체계 확립
- 고객 동의를 바탕으로 금융기관이 아트람(ATRAM)에 고객 정보를 안전하게 제공하는 오픈파이낸스 방식 도입
- 아트람(ATRAM)을 PERA 관리기관으로 지정한 고객에게 맞춤형 온라인 계좌 개설 서비스 제공
☐ 온라인 기반 PERA 계좌 개설을 통한 서류 제출 및 신원 확인 절차 생략
⦁ 아트람(ATRAM) 온라인 플랫폼 내 등록 및 계좌 개설 지원으로 기존 수기 서류 작성 및 대면 신원 확인 절차 생략
⦁ 유니온은행(UBP) 고객 대상 자사 모바일 앱 내 아트람(ATRAM) 연계 PERA 계좌 개설 기능 탑재
- 2025년 7월 29일 시범사업 출범 이후 필리핀 국민의 PERA 계좌 접근성 지속 개선
- 전면 온라인화된 가입 절차를 통해 퇴직연금 계좌 개설의 편의성 및 효율성 제고
☐ 필리핀 퇴직연금 시스템 보완을 위한 세제 혜택 제공 및 참여 금융기관 네트워크 확대 추진
⦁ PERA 계좌를 통한 퇴직 자금 적립 시 가입자와 고용주 양측에 세제 혜택을 제공하여 자발적인 장기 저축 유도
⦁ 사회보장제도(SSS) 및 공무원보험제도(GSIS) 등 기존 공적 연금 제도를 보완하는 추가적인 저축 및 투자 수단으로 활용
- 필리핀 중앙은행(BSP) 및 참여 금융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PERA 서비스 제공 네트워크 지속 확장 계획
- 필리핀 전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포괄적인 퇴직연금 생태계 구축 목표
| 출처 | Bangko Sentral ng Pilipin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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