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중앙은행(BSP), 국가 금융교육 전략(NSFE) 수립 추진...올해 발표 목표로 이해관계자 협의 본격화
⦁ 필리핀 중앙은행은 필리핀인의 금융 건전성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국가 금융교육 전략 개발을 주도하며 2026년 내 공표를 목표로 초안 정교화 작업 진행
⦁ 2026년 5월 13일 마닐라 BSP 본부에서 정부 기관, 민간부문, 시민사회단체, 개발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협의회 개최
- 주요 금융교육 현황 분석 결과 및 NSFE 초안 프레임워크 발표
- 워크숍을 통해 현장 실행 기관의 경험과 제안을 수렴하여 우선 과제 도출
☐ NSFE, 접근 가능한 금융교육을 통해 개인·가계의 금융 의사결정 역량 강화 지향
⦁ BSP 부총재 베르나데트 로물로-푸야트는 현장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주체들의 통찰을 대체할 수 있는 연구는 없다며 정부·산업계·시민사회·개발 파트너 간 협력의 중요성 강조
⦁ NSFE는 개인과 가족이 지식·자신감·회복력을 갖추고 건전한 금융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회 구현을 비전으로 제시
- 이전 협의 및 기존 금융교육 이니셔티브·격차·우선 영역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논의 심화
- 이해관계자로부터 수렴한 의견은 종합·분석되어 NSFE 최종안에 반영 예정
☐ NSFE, 세계은행 기술지원 및 국가 금융포용 전략 2022–2028의 일환으로 추진
⦁ 세계은행(World Bank)의 기술지원과 영국 외무·영연방·개발부(FCDO)의 의견을 반영하여 전략 수립 진행
⦁ NSFE는 국가 금융포용 전략 2022–2028(National Strategy for Financial Inclusion)의 일부로 편입되며, 금융포용운영위원회(FISC)의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
- FISC는 다수의 정부 기관으로 구성된 범부처 협의 기구
- 전략의 공식화를 통해 금융교육 정책의 제도적 기반 강화 기대
| 출처 | 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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