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자흐스탄 아스타나국제금융센터(AIFC), 상하이에서 'AIFC Connect: Shanghai 2026' 개최...카자흐-중국 투자·금융 협력 강화
⦁ 지난 4월 28일, 카자흐스탄 총영사관 후원 아래 AIFC와 상하이증권거래소(SSE)가 공동으로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여 양국 투자·금융 협력 심화 및 AIFC 인프라를 통한 프로젝트 홍보 추진
⦁ 카자흐스탄-중국 교역 규모는 현재 487억 달러에 달하며, 이번 행사는 이를 기반으로 자본시장 통합과 직접 투자 유치로의 협력 영역 확대를 도모
-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최대 금융시장으로, 채권시장 규모는 약 810억 달러에 달함
- 광업·야금·인프라·디지털 솔루션·녹색금융 등 다양한 투자 기회 소개
- 삼루크-카즈나(Samruk-Kazyna), 카즈미네랄스(KAZ Minerals), 중국국제자본공사(CICC) 등 양국 주요 기관이 참여
☐ 위안화 표시 채권(판다본드) 발행 개시...중앙아시아 최초로 위안화 자본 유입 채널 신설
⦁ 상하이증권거래소가 주주로 참여하는 아스타나국제거래소(AIX)에서의 위안화 표시 채권(판다본드) 상장 기회 확대를 공식 발표
⦁ 카자흐스탄 국가지주회사 삼루크-카즈나가 총 30억 위안 규모의 판다본드를 AIX에서 최초로 발행하며 카자흐스탄 및 중앙아시아 첫 사례를 기록
- 이번 판다본드 발행은 중국 자본의 중앙아시아 유입을 위한 직접 채널을 신설했다는 점에서 지역 자본시장 통합의 상징적 이정표로 평가
☐ 녹색금융·탄소시장·항공금융 등 신규 금융 인프라 전방위 소개
⦁ AIFC 녹색금융센터와 국제녹색경제협회(IGEA) 간 MOU 체결로 공동 환경 이니셔티브 추진 기반 마련
⦁ 지역 AIFC 탄소플랫폼을 통해 I-REC 인증서 및 탄소크레딧 등 국제 탈탄소화 수단 거래 가능한 인프라 소개
⦁ 항공기 리스·금융 구조화 거래를 위한 AIFC 항공허브 역량도 함께 공개하며 금융 특화 서비스 다각화 의지 표명
- AIFC는 영국 보통법 기반의 독립 관할권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싱가포르·런던·두바이·서울·홍콩 등 주요 금융허브에서 'AIFC Connect' 포럼을 순차적으로 개최해 온 바 있음
| 출처 | Kazakhstan To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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