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공공부채관리청(PDMO),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석유기금 적자 대응 방안 모색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국내 에너지 가격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석유기금(Oil Fuel Fund)에서 약 120억 바트(약 4,800억 원) 규모의 적자 발생
⦁ 연료 가격 안정화를 위해 석유기금이 보유한 200억 바트(약 9,148억 원) 한도 내의 차입 메커니즘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 검토
- 석유기금은 정부 감독 기관으로서 해당 차입금은 공식적으로 국가부채 항목에 포함
- 국가부채관리계획 및 중기재정프레임워크(MTFF)를 재평가하여 신정부의 정책 우선순위를 재정비하고 반영할 방침
☐ 태국 GDP 성장률 하향에 따른 부채 비율 상승 압력 증대... 현재 GDP 대비 66% 수준
⦁ 주요 경제기관들이 태국의 GDP 성장률 전망치를 낮추면서, GDP 규모 축소에 따른 'GDP 대비 부채 비율' 상승 압력이 가중되는 상황
⦁ 현재 태국의 공공부채는 GDP 대비 약 66% 수준으로, 법정 부채 한도 내에서 관리 가능한 수준의 재정 여력을 확보중
-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한 부채 비율의 자연 상승 효과에 대해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면밀한 모니터링이 진행
- 에너지 기금의 재정 압박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국가 재정 건전성은 여전히 양호한 상태를 유지 중
☐ 재무부, 국가신용등급 유지를 위한 재정 건전성 원칙 재확인... 예산적자 3% 상한 고수
⦁ 공공부채관리청(PDMO)과 재정정책청(FPO)은 2027 회계연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중기재정프레임워크(MTFF)의 세부 조율 진행
⦁ 국제 신용평가의 핵심 지표인 'GDP 대비 예산적자 3% 상한선'을 준수한다는 원칙을 고수하여 대외 신인도 방어에 주력
- 에크니티 니티탄프라파스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예외적 상황으로 적자가 3%를 초과할 경우, 반드시 투명한 시한부 조정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시
- 철저한 재정 규율 준수를 통해 태국의 국가 신용등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추진
| 출처 | The Nation Thailand |
|---|---|
| 원문링크1 | |
| 원문링크2> | |
| 키워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