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IFSB 대표단 초청을 통해 국가 이슬람 금융 산업 발전 로드맵 초안 수립 착수
⦁ 올해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중앙은행의 요청에 따라 IFSB 사무차장 압둘라 하론(Abdullah Haron)이 이끄는 대표단이 우즈베키스탄을 공식 방문함
⦁ 금번 방문의 주요 목적은 2026-2030년 우즈베키스탄 국가 이슬람 금융 산업 발전을 위한 로드맵 초안 작성을 지원하는 데 있음
⦁ IFSB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본부를 둔 국제기구로서, 이슬람 은행·이슬람 자본시장·이슬람 보험(타카풀) 분야의 국제 규제 표준을 개발·제정하는 역할을 수행함
- 동 방문은 중앙아시아 지역 내 이슬람 금융 시장 확대 기조 속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제도적 대응 차원으로 해석됨
☐ 정부 부처·금융 유관기관·민간 부문을 망라한 범부처 협의체 구성 및 다자간 회의 시행
⦁ IFSB 대표단과 중앙은행, 경제재정부, 고등교육과학혁신부, 조세위원회, 국가유망프로젝트청 간 정책 협의가 진행됨
⦁ 우즈베키스탄 무슬림위원회, 예금보증청, 은행협회, 증권거래소 등 금융 인프라 유관기관이 회의에 참석함
⦁ 은행, 컨설팅 기업, 소액금융기관(MFI), 보험사 등 민간 금융기관이 폭넓게 참여하여 산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함
- 이슬람 금융 생태계 전반의 이해관계자를 포괄하는 통합적 정책 설계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됨
☐ 이슬람 금융 법제 현황 점검 및 은행·자본시장·타카풀 부문별 발전 전략 수립 방안 논의
⦁ 우즈베키스탄에서 현재까지 정비된 이슬람 금융 관련 입법 체계 및 규제 프레임워크의 적정성을 점검함
⦁ 이슬람 은행업, 이슬람 자본시장, 이슬람 보험(타카풀) 등 3대 핵심 부문의 발전 전망 및 추진 방향을 협의함
⦁ 이슬람 금융 전문 인력 양성 및 기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체계 구축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짐
- 은행·자본시장·보험을 아우르는 통합적 산업 발전 전략이 모색되었으며, 전문 인력 기반 확보가 산업 지속가능성의 핵심 과제로 논의됨
☐ 방문 종료 시 양측 공동 과제 합의 도출…로드맵 초안 작성 본격 추진 예정
⦁ IFSB와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은 방문 종료 시점에 로드맵 초안 개발을 위한 공동 과제에 합의함
⦁ 동 로드맵은 IFSB의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이슬람 금융 규제·감독 체계 수립을 목표로 하며, 향후 우즈베키스탄 이슬람 금융 시장의 제도적 기반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됨
- 무슬림 인구 비중이 높은 우즈베키스탄의 금융 포용성 제고 및 중앙아시아 이슬람 금융 거점 구축 효과가 기대됨
| 출처 | CB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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