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통화청·은행권, 글로벌 불확실성 대응 4차 중소기업 지원 패키지 발표
⦁ 홍콩통화청(HKMA)과 은행권은 지난 4월 29일 중소기업대출태스크포스(Taskforce on SME Lending) 회의를 거쳐 새로운 중소기업 지원 패키지를 공동 출범
⦁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출렁이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일부 업종 중소기업의 경영 환경이 한층 악화된 것이 이번 조치의 직접적 배경
⦁ 이번 패키지는 은행 금융 접근성 강화, 경영 회복력 제고, 업그레이드·전환 가속화 등 세 가지 방향으로 구성
- 2024년 3월·10월 각각 9개·5개 조치, 2025년 4월 업종별 특화 조치에 이은 네 번째 지원 라운드
☐ 2024년 이후 누적 지원 실적 89,000건 이상·총 신용한도 2,090억 홍콩달러 상회
⦁ HKMA와 은행권이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중소기업 지원 조치는 현재까지 89,000건 이상의 사례에 혜택을 제공하며 실질적 성과를 축적
⦁ 누적 신용한도 총액은 2,090억 홍콩달러를 넘어서며, 홍콩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 개선에 기여
- 이번 신규 조치는 개인 고객의 택시 대출·소형버스 대출·상업용 차량 대출에도 동일하게 적용
☐ 중소기업대출태스크포스, 민관 협력 체계의 핵심 플랫폼으로 기능
⦁ 태스크포스는 2024년 8월 HKMA와 홍콩은행협회(HKAB)가 공동 설립하였으며, HKMA·HKAB 대표 및 중소기업 대출에 적극적인 18개 은행이 참여
⦁ 개별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 애로 사항 처리, 은행 간 솔루션 도출, HKMA·은행권·상업계 간 소통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 금융 수요를 적시에 파악하는 역할 수행
⦁ HKMA와 은행권은 태스크포스를 통해 시장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업종별 지원 필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방침
- 특수하거나 복잡한 개별 사례(신용위험 수반, 누적 대출 한도 초과 가능성 등)는 추가 정보 접수일 기준 30 영업일 이내 심사 완료를 목표로 처리
| 출처 | HK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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