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2030년까지 BBB+ 투자등급 달성 목표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추진
⦁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2030년 BBB+ 투자등급 달성 지시에 따른 개혁 가속화 방침 발표
⦁ S&P, 2025년 6월 우즈베키스탄 국가신용등급 BB-에서 BB+로 상향 조정 및 긍정적 전망 제시
- 16개 대형 국영기업, S&P BB 수준 국제신용등급 획득
- 다수 기업의 신용등급 평가 진행 및 일부 기업들은 ESG 등급 획득 완료
☐ 2029년까지 29개 대형 국영기업 민영화 완료 계획...통신·에너지·광업 등 핵심 부문 포함
⦁ 대통령령에 따른 우즈오토모터스, UMS, 우즈메트콤비나트, 나보이아조트, 발전소 등 29개 대형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 아시아개발은행과 세계은행 공동의 2026~2030년 국영기업·은행 민영화 전략 수립 진행
- 2025년 말까지 민영화 전략 완성 예정
- 향후 3년간 12개 대형 기업의 국내외 증권거래소 IPO 및 SPO 실시 계획
☐ 국가투자펀드의 타슈켄트-런던 이중상장으로 외국인 투자 확대 추진
⦁ 국가투자펀드의 타슈켄트와 런던 증권거래소 이중상장 준비 및 최대 75% 지분 매각 계획
⦁ 에너지·건설·제조·운송·통신·보험·서비스 등 광범위한 부문의 150개 이상 지분 패키지 공개 경매 매각
- 기관투자자 유치를 통한 유동성 및 시장 다변화 확대 목표
- 우즈베키스탄 경제의 외국인 투자자 참여 확대에 핵심 역할 수행
☐ 국제회계기준 의무화와 독립이사 비율 50% 확대로 기업지배구조 개혁 강화
⦁ 모든 대형 국영기업의 국제회계기준 재무제표 공시 시작 및 주요 국제 회계법인 감사 진행
⦁ 감독이사회 내 독립이사 비율 25% 도달 및 50% 확대 목표 설정
- 대통령령에 따른 모든 국영기업의 국제회계기준 회계 의무화 확정
- 반기별 국제회계기준 보고 도입으로 투자자 대상 최신 재무정보 제공 체계 구축
| 출처 | Tashkent Ti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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