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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슈

몽골 중앙은행, 금융시스템 녹색화 네트워크 가입…기후리스크 관리·녹색금융 정책 국제기준 정합 추진
  • 2026-08-19

    ☐ 몽골 중앙은행, 금융시스템 녹색화 네트워크에 정식 가입

    ⦁ 몽골 중앙은행은 2026년 8월 11일 금융시스템 녹색화 네트워크(NGFS, Network of Central Banks and Supervisors for Greening the Financial System)*의 회원이 됨

    ⦁ 해당 네트워크는 금융부문의 기후 관련 리스크를 관리하고 녹색·지속가능금융을 촉진할 목적으로 2017년 설립

    ⦁ 설립은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멕시코, 싱가포르, 네덜란드, 중국의 중앙은행과 스웨덴 금융감독당국의 주도로 이뤄짐


    ☐ 90개국 이상 참여로 175개 기관 규모…2019년 이후 정책 실적이 가입 기반

    ⦁ 현재까지 90개국 이상의 중앙은행과 감독당국이 네트워크에 가입해 회원 규모는 175개 기관에 도달

    – 구성은 정회원 151개 기관과 옵서버 24개 기관

    ⦁ 몽골 중앙은행이 2019년 이후 지속가능발전 및 녹색금융 분야에서 수행해 온 정책 조치, 방법론, 사업 및 연구 활동이 가입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

    ⦁ 국제 협력 실적도 가입 근거로 함께 평가


    ☐ 국제 관행 도입과 규제 정합성 제고 등 세 가지 기대 효과 제시

    ⦁ 중앙은행은 네트워크 가입이 국제 최선 관행과 혁신적 방법론을 자국 금융시스템에 도입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몽골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평가

    ⦁ 아울러 지속가능금융 정책을 강화하고 국제 우수 관행을 채택하며 정책·규제를 국제 기준에 정합화하는 효과를 기대

    ⦁ 또한 금융안정을 강화하고 녹색투자를 유치하며 협력을 확대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금융시스템 녹색화 네트워크(NGFS, Network of Central Banks and Supervisors for Greening the Financial System): 각국 중앙은행과 금융감독기관이 자발적으로 모여 기후변화가 금융시스템에 미치는 위험을 어떻게 측정하고 감독할지를 함께 연구·공유하는 국제 협의체. 구속력 있는 규제를 만드는 기구는 아니지만, 여기서 마련된 기후 시나리오 분석 방식이 각국 감독 실무의 사실상 표준으로 활용됨

주요사업 테이블 설명 - 출처, 원문링크1, 원문링크2, 키워드로 구분
출처 Central Bank of Mongolia
원문링크1
원문링크2
키워드
  • 금융시스템 녹색화 네트워크

  • 기후 관련 리스크 관리

  • 지속가능금융 정책

  • 국제기준 정합

  • 녹색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