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도안 대통령 국가 경쟁력 제고 및 투자 유치 목적의 포괄적 세제 개편 패키지 발표
⦁ 튀르키예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튀르키예의 글로벌 투자 매력도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세율 인하를 포함한 포괄적 입법 패키지 추진 공식 발표
⦁ 메흐메트 심셱 재무장관은 해당 조치를 일반적 인센티브 패키지가 아닌 상품·서비스·자본·인재·활동을 아우르는 '세제 아키텍처'로 규정하며 장기적·항구적 개편임을 강조
⦁ 관련 입법안은 조만간 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며, 부통령 제브데트 이을마즈는 불확실한 글로벌 환경 속 투자자에게 명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
☐ 제조업·수출업체 대상 법인세 대폭 인하 및 서비스 수출 세제 혜택 100% 확대
⦁ 심셱 장관, 제조업 수출기업의 법인세율을 현행 25%에서 9%로 대폭 인하하고, 여타 수출기업에는 14%의 우대세율을 적용해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추진
⦁ 소프트웨어·게임·의료관광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 수출에 대한 세금 면제를 100%로 확대하여 고부가 산업 육성 및 기업 유치 강화
- 세율 인하 조치는 일시적 혜택이 아닌 장기적·항구적 제도로 설계됨을 명시
- 역내 본사를 튀르키예에 설립하는 기업에 대한 실질적 세제 혜택 및 대규모 외국인 투자 행정 절차 간소화 기제 도입 예정
☐ 해외 거주 튀르키예인 및 해외 자본 환류 유도를 위한 특별 세제 인센티브 병행
⦁ 최근 3년간 튀르키예 세금 거주자가 아니었던 자가 귀국 시 해외 소득에 대해 20년간 면세 혜택 부여, 해외 고급 인재 및 기업가의 국내 유입 촉진 도모
⦁ 해외 보유 자금·금·유가증권의 낮은 세율의 한시적 환류 허용을 통해 튀르키예 금융시장의 심화·강화 및 해외 자국 자본의 재통합 추진
- 에르도안 대통령, 이번 조치로 전쟁의 영향을 받는 역내에서 튀르키예가 안정적 국가임을 입증할 수 있다고 강조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걸프 지역 기업·금융기관들의 대안 거점 모색이 가속화되는 시점과 맞물려 주목
☐ 이스탄불 금융센터(IFC), 역내 핵심 금융 허브 도약 위한 특화 세제 혜택 집중 적용
⦁ IFC 입주 기업에 대해 중계무역 법인세를 0%로 면제하는 등 차별화된 세제 혜택 적용, IFC 외 기업의 세율(95%)과 명확히 차등화하여 금융센터 집적 효과 극대화 도모
⦁ IFC CEO 아흐메트 이흐산 에르뎀, 이란 전쟁을 계기로 걸프 지역 운영 기업 수십 곳이 IFC로의 사업 이전을 검토 중이라고 밝혀, 이번 세제 패키지가 해당 수요를 흡수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심셱 장관은 이번 패키지가 전쟁 반사이익을 노린 것이 아니라 사전에 준비된 구조적 개편임을 명확히 선을 그음
- IFC를 역내 핵심 금융 허브로 육성함으로써 튀르키예의 글로벌 금융시장 내 위상 제고 목표
| 출처 | Daily Sab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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