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및 건너띄기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자료실

금융이슈

튀르키예 재무장관, 재정적자 GDP 대비 2.5%로 축소 전망…6월 예산 흑자 전환, 재정건전성 강화
  • 2026-07-21

    ☐ 튀르키예, 연간 재정적자가 GDP 대비 2.5% 수준으로 축소 전망

    ⦁ 메흐메트 심셰크(Mehmet Şimşek) 튀르키예 재무장관은 7.20일(월) 6월 기준 연간 재정적자가 GDP(국내총생산) 대비 약 2.5%로, 2025년 2.9%에서 축소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 이란戰 여파로 상승한 물가를 억제하기 위한 조치로 세수 손실이 있었음에도, 강화된 재정 규율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

    – 지난주 공식 자료에 따르면 6월 중앙정부 예산은 1,142억 리라(약 24억 달러, 약 3조 5,880억 원) 흑자로 전환

    – 이자 지급을 제외한 기초재정수지(primary balance)는 상반기 5,210억 리라(약 8조 77억 7,000만 원) 흑자를 기록


    ☐ 6월 세수 급증이 흑자 전환을 견인

    ⦁ 6월 세수는 전년 동월 대비 72% 급증한 280억 5,000만 달러(약 41조 9,348억 원)를 기록

    ⦁ 6월 기초재정수지는 67억 달러(약 10조 165억 원) 흑자로, 전년 동월 11억 5,000만 달러(약 1조 6,999억 3,000만 원) 적자에서 크게 개선

    – 세목별로 소득세 145.7%, 국내 부가가치세(VAT) 89.6%, 수입 부가가치세 53.1%, 법인세 31.8% 증가 (특별소비세는 0.1% 소폭 감소)

    – 6월 총수입은 전년 대비 66.0% 증가한 약 321억 달러(약 47조 4,502억 2,000만 원), 지출은 12.6% 증가한 약 297억 달러(약 43조 9,025억 4,000만 원)


    ☐ 비공식 경제 대응·자발적 납세 등이 재정건전성 강화 배경

    ⦁ 심셰크 장관, 재정 성과 개선의 배경으로 비공식 경제(지하경제)와의 싸움, 자발적 납세 순응 제고 정책, 공공지출 통제 강화를 지목

    ⦁ 상반기 누적 재정적자는 200억 달러(약 29조 5,600억 원)로 전년 동기보다 개선 

    – 재정 성과 개선이 국내 부채 차환 비율을 전년 및 공식 전망치보다 낮게 유지하는 데 기여

    – 장관, 재정 규율이 물가 안정에 중요하다며 물가상승폭 둔화 목표에 부합하는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강조

주요사업 테이블 설명 - 출처, 원문링크1, 원문링크2, 키워드로 구분
출처 Daily Sabah
원문링크1
원문링크2
키워드
  • 재정적자 축소

  • GDP 대비 재정적자

  • 기초재정수지 흑자

  • 세수 증가

  • 재정건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