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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슈

일본, '미토스' 사이버 공격 위협 긴급 대응…금융청 주도 워킹그룹 출범·법제 정비 착수
  • 2026-04-29

    ☐ 일본 금융청, 미토스(Mythos) 기반 사이버 공격 대응 민관 합동 워킹그룹 출범

    ⦁ 지난 4월 24일 일본 금융청 주재 민관 합동회의에서 앤트로픽의 새 AI 모델 미토스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 대응 워킹그룹 구성에 만장일치로 합의

    ⦁ 가타야마 사츠키 재무장관·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3대 시중은행장·일본거래소그룹 임원 등 금융 수뇌부 총결집

    - 가타야마 장관은 금융산업의 사이버 위협 파급력은 타 산업과 비교 불가하며 즉각적인 시장 충격 및 신뢰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 AI를 포함한 사이버 위협을 "이미 닥친 위기"로 규정


    ☐ 인간 전문가도 발견 못한 소프트웨어 취약점 식별…전 세계 금융 인프라 위협 고조

    ⦁ 앤트로픽이 미토스의 소프트웨어·시스템 취약점 탐지 능력을 고도화하는 과정에서, 장기간 미발견 상태였던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손쉽게 식별하는 것을 확인

    ⦁ 핵심 금융 인프라 대상 대규모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전 세계적 우려 확산되며 미국 포함 다수 국가에서 주요 은행 임원 대상 긴급 회의 개최

    - 앤트로픽은 악용 우려를 이유로 미토스의 공개 배포를 보류

    - 일본 시중은행 임원은 공격으로 고객 정보 유출 시 시스템 전면 중단 및 현금 거래 전환 불가피하다는 우려 표명


    ☐ 금융권 전반, AI 사이버 공격 대비 보안 투자 확대 추진…지역 금융기관 비용 부담 심화

    ⦁ 은행권은 자금세탁방지(AML) 강화 작업과 병행하여 사이버 보안 투자 확대를 추진 중이나 비용 급증으로 대응 역량 격차 확대

    ⦁ 자원이 한정된 지역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필수 시스템 투자를 지속하기 어렵다는 우려 제기

    - AI 기반 사이버 공격 위협은 금융권을 넘어 발전소·통신·철도·공항 등 핵심 인프라 전반으로 파급 가능성 내포


    ☐ 일본 정부·여당, 고도 AI 공격에 대응하는 법·제도적 체계 긴급 정비

    ⦁ 일본 정부는 2025년 5월 사이버 공격 예방 및 인프라 방어 강화 법률을 제정하였으나 미토스 수준의 고도 AI 공격은 현행법의 적용 범위 밖으로 평가

    ⦁ 하야시 요시마사 통신장관은 고도 AI 공격 대응을 긴급 현안으로 공식 규정

    - 4월 20일 집권 자민당은 앤트로픽 측과 긴급 회동 개최하였으며, 앤트로픽은 일본 측 우려에 협력적 자세 표명

    - 자민당은 정부 기관 대상 방어 체계 강화를 촉구하였으며 관련 시스템 구축 작업을 신속 진행 중


주요사업 테이블 설명 - 출처, 원문링크1, 원문링크2, 키워드로 구분
출처 The Asahi Shimbun
원문링크1
원문링크2
키워드
  • 미토스(Mythos)

  • 사이버 공격

  • 금융 인프라 보안

  • 민관 협력 워킹그룹

  •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