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중앙은행,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 금융기관 대상 신규 규제 가이드라인 공표
• 브라질 중앙은행(BCB), 2026년 1월 23일 금융기관의 암호화폐 사업 관련 신규 규제 가이드라인 'Instrução Normativa BCB No. 701' 발표, 2026년 2월 2일 시행 예정
• 은행 및 증권사의 암호화폐 거래·수탁 서비스 제공 시 충족해야 할 인가 요건 명시, 디지털자산의 금융시스템 통합 노력의 일환
- 암호화폐 사업자가 안전하고 규제된 환경에서 운영되도록 보장하는 것이 핵심 목적
- 가상자산서비스제공자(VASP)로서의 법적·기술적 기준 충족 여부를 독립 인증을 통해 검증 의무화
□ 독립 인증 취득 및 고객자산 분리 보관 등 VASP 인가 요건 구체화
•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 희망 금융기관, 브라질 금융기관 국가 데이터베이스 Unicad 시스템 등록 유지 및 서비스 개시 전 적격 인증기관으로부터 독립 인증 취득 필요
- 인증기관, 해당 금융기관과 이해충돌 부재 확인 선언서 서명 의무
- 인증기관이 VASP 관련 BCB 규정 준수 여부 검증 책임 부담
• 고객자금과 기관자산의 분리 보관 의무화, 인증기관은 고객 보유 암호화폐 자산의 완전한 회계 처리 및 적정 준비금 확보 여부 확인 필요
- 데이터 처리, 클라우드 컴퓨팅 등 제3자 서비스 제공업체 평가도 인증 과정에 포함
• 거버넌스, 내부통제, 사이버보안 조치 평가 및 자금세탁방지(AML)·테러자금조달방지(CTF) 규정 준수 여부 검증 포함
- 사이버공격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프로토콜 적정성도 평가 대상
□ 규제 준수 인증 시 90일 내 암호화폐 서비스 개시 가능...전통 금융기관의 시장 진입 가속화 전망
• 금융기관, 중앙은행 통보 후 90일 이내 암호화폐 서비스 개시 가능한 신속 인가 절차 도입
- 단, 규제 요건 완전 준수 확인 독립 인증 사전 제출 필요
• 간소화된 절차로 은행·증권사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 진입장벽 완화 기대
- 암호화폐 분야 경험 보유 감사기관이 인증 과정에서 핵심 역할 수행 전망
- 전통 금융기관의 암호화폐 생태계 통합 가속화 예상
| 출처 | MoneyChe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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