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지키스탄, 애플페이 국제 결제 서비스 도입 논의
⦁ 타지키스탄에서 애플페이(Apple Pay) 국제 결제 서비스 도입 문제가 지난 7월 28일 굴롬조다 지요랏쇼(Ghulomzoda Ziyoratsho) 타지키스탄 중앙은행(NBT: National Bank of Tajikistan) 부총재와 국제 결제망 비자(VISA), 타지키스탄국제은행·후모은행(Humo Bank)·알리프은행(Alif Bank) 대표 간 회의에서 논의
⦁ 회의에서 VISA와 금융기관 대표들은 해당 서비스 도입 준비가 되어 있음을 표명
– 애플페이 도입은 국가 결제 시스템 발전의 중요한 단계로 평가
– 타지키스탄 금융시장의 글로벌 디지털 시스템 통합, 결제 인프라의 국제 기준 부합, 금융기관의 선진 결제 기술 도입 준비를 방증
☐ 경제 디지털화·비현금 결제 확대 정책이 배경
⦁ 에모말리 라흐몬(Emomali Rahmon)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경제 디지털화, 금융 혁신 발전, 비현금 결제 확대를 위한 조치가 지속 추진되고 있음
⦁ 이를 위해 중앙은행은 금융기관과 협력해 현대적 결제 인프라 발전에 상당한 성과를 거둠
– 현재 타지키스탄에는 실시간 은행 간 결제, 즉시 송금, 모바일·인터넷 뱅킹, 통합 QR코드 등의 시스템이 가동 중
– 기존 구글페이(Google Pay)·가민페이(Garmin Pay)에 더해 애플페이 도입으로 현대적 결제 서비스 범위가 한층 확대
☐ 디지털 경제·금융포용 확대를 위한 후속 조치 지속
⦁ 이번 서비스 도입은 결제 인프라 발전, 선진 금융기술 적용, 비현금 결제 확대, 국가 결제 시스템의 글로벌 디지털 공간 통합을 위한 중앙은행의 지속적 노력의 결과
⦁ 중앙은행은 앞으로도 디지털 경제 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혁신적 결제 기술 도입과 금융포용 수준 제고를 위한 조치를 이어갈 방침
– 결제 인프라 현대화와 금융포용 확대를 축으로 한 디지털 금융 전환이 지속될 전망
| 출처 | National Bank of Tajikist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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