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CIF, 정부 자금 15억 링깃 투자로 민간 자본 62억 링깃 유치하며 1:4.13 레버리지 달성
⦁ 말레이시아 재무부가 2019년 설립한 공공투자펀드(MyCIF)를 통해 11,500개 이상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에 총 70억 링깃(약 2조 1,00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 완료
⦁ 정부 출연금 15억 링깃(약 4,500억 원)을 마중물로 삼아 민간 투자자로부터 62억 링깃(약 1조 8,600억 원)을 추가 유치하며, 평균 1:4.13의 높은 민간 자본 동원 효과 기록
- 재무부로부터 총 2억 9,000만 링깃(약 1,104억 원)의 출연금을 수령한 이후, 정부 자금 1링깃(약 380원)당 5.2회의 재투자 실적 달성
- 특히 P2P 플랫폼을 통한 재투자는 10회 이상을 기록하며 자금 순환의 효율성을 입증
☐ 크라우드펀딩 및 P2P 플랫폼 성장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체금융 접근성 확대
⦁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의 규제 프레임워크 아래 30개 인가 플랫폼이 20,000개 이상의 중소기업에 총 119억 링깃(약 4조 5,300억 원) 규모의 자금 중개 완료
⦁ 지분형 크라우드펀딩(ECF)과 P2P 금융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는 핵심적인 대체 자금 조달 채널로 정착
- 말레이시아는 세계 최초로 ECF 및 P2P 플랫폼에 대한 체계적인 규제 환경을 구축한 선도 국가로 평가받음
- MyCIF는 일반 투자 시 '정부 1 : 민간 4', 전략적 투자 시 '1 : 2' 비율로 공동 투자를 실행하여 민간 참여 유도
☐ 실버경제 및 수익공유 인센티브 도입을 통한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 추진
⦁ 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해 '실버경제 제도(Silver Economy Scheme)'를 신설하고 케어테크, 전문 헬스케어, 시니어 리빙 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 장려
⦁ VC/PE 주도 거래에 대한 수익공유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기관 투자자가 이끄는 우량 딜에 일반 투자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
- MyCIF는 VC/PE 주도 투자에서 발생하는 엑시트(투자 회수) 수익의 50%를 투자자와 공유하는 파격적인 인센티브 체계 구축
- 고비 파트너스(Gobi Partners) 등 주요 벤처캐피털이 ECF 플랫폼을 통한 딜 유치 의사 표명
| 출처 | The Edge Malays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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