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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슈

조지아 2분기 외국인직접투자 23.2% 감소…중국이 영국 제치고 최대 투자국 부상
  • 2026-09-09

    ☐ 조지아 2분기 외국인직접투자 4억 6,88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23.2% 감소

    ⦁ 조지아 국가통계청(Geostat), 2026년 9월 8일 발표한 잠정치에서 2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 Foreign Direct Investment)가 4억 6,880만 달러(약 6,291억 원)로 2025년 동기 조정치 대비 23.2% 감소했다고 발표

    ⦁ 국가통계청은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이익 재투자 위축을 지목

    ⦁ 투자 형태별로는 지분투자가 2억 1,050만 달러(약 2,825억 원)로 전체의 44.9%, 이익 재투자가 3억 50만 달러(약 4,033억 원)로 64.1%를 차지


    ☐ 중국이 최대 투자국으로 부상…상위 3개국이 전체의 83.3% 차지

    ⦁ 중국은 2분기 2억 1,950만 달러(약 2,946억 원), 전체의 46.8%를 투자해 조지아 최대 외국인직접투자국으로 부상

    – 2025년 2분기 2,160만 달러(약 290억 원) 순유출에서 2억 1,95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환되며 전년 동기 대비 2억 4,110만 달러(약 3,235억 원) 개선

    – 2026년 1분기와 비교해도 1,200% 이상 증가

    ⦁ 2025년 및 2026년 1분기 최대 투자국이었던 영국은 1억 2,350만 달러(약 1,657억 원), 전체의 26.3%로 2위

    –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반면 전분기 대비로는 135% 증가

    ⦁ 아랍에미리트는 4,770만 달러(약 640억 원), 전체의 10.2%로 3위를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약 10배 증가했으며 2026년 1분기 390만 달러(약 52억 원)와 비교하면 증가폭이 더욱 확대


    ☐ 금융·보험 부문이 최대 투자 유입 분야…상위 3개 업종에 82.4% 집중

    ⦁ 금융·보험 활동 부문은 2억 760만 달러(약 2,786억 원), 전체의 44.3%를 유치하며 최대 투자 유입 업종으로 집계

    ⦁ 부동산 활동 부문은 1억 1,990만 달러(약 1,609억 원), 전체의 25.6%로 2위, 제조업은 5,900만 달러(약 792억 원), 12.6%로 3위

    ⦁ 상위 3개 업종이 전체 외국인직접투자의 82.4%를 차지하며 투자 유입이 일부 업종에 집중된 구조 지속

주요사업 테이블 설명 - 출처, 원문링크1, 원문링크2, 키워드로 구분
출처 Civil.ge
원문링크1
원문링크2
키워드
  • 외국인직접투자

  • 이익 재투자

  • 투자국 구성

  • 금융·보험 부문

  • 투자 집중도